안녕하세요, 작사가를 꿈꾸는 달빛나무입니다.
바람 피우는 남자친구를 떠나보내는 여자의 마음을 가사를 적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아니긴 개뿔
(1절)
아니라고 했잖아, 친구라고 했잖아
난 그 말을 믿고 버텨왔는데
늦은 밤 그 길 위에서 너와 그녀가
웃던 사진을 보고야 알았어
아무 일 아니라며, 걱정 말라 했잖아
왜 자꾸 내 마음 비참해질까
잡을 마음 없으면서 왜 매번
마지막 순간마다 날 붙잡았니
네 눈빛과 말투가 달라지는 걸
가까이서 누구보다 먼저 느꼈어
널 잃을까 봐 모른 척했었지
괜찮은 척 웃었을 뿐이야
아니긴 개뿔, 그냥 친구라 했지만
조금씩 멀어지고 나를 밀어냈잖아
그 순간들이 정말 우연이었다면
네가 먼저 말을 했겠지
아니긴 개뿔, 사랑한다 했지만
내가 알던 너는 어딘가 떠났잖아
그 순간조차 날 생각했었다면
그렇게 차갑진 않았겠지
(2절)
웃기지 마, 제발, 내가 몰랐을까
믿고 싶어서 외면했을 뿐
낯선 여자 향수가 네 품 속에서
번지던 그날 비로소 알았어
웃기지 마, 제발, 변명은 하지 마
우리 더욱 비참해질 뿐
이젠 내가 먼저 그 손 놓을게
손을 뻗어도 잡지 않을게
널 미워하려 해도 추억들이
자꾸 내 발목을 붙잡고 있었어
참아왔던 눈물이 오늘에서야
흘러내려 멈출 수가 없어
아니긴 개뿔, 그냥 친구라 했지만
조금씩 멀어지고 나를 밀어냈잖아
그 순간들이 정말 우연이었다면
네가 먼저 말을 했겠지
아니긴 개뿔, 사랑한다 했지만
내가 알던 너는 어딘가 떠났잖아
그 순간조차 날 생각했었다면
그렇게 차갑진 않았겠지
떠난 마음 붙잡을 수 없겠지만
왜 나는 아직 미련을 둘까
내가 더 잘했다면 달라졌을까
혼자서 나만 탓하고 있어
아니긴 개뿔, 그냥 사랑이 식은 거야
그냥 어쩔 수 없는 이별인 거야
나를 만난 순간만큼이라도
나를 사랑했다고 말해줘
아니긴 개뿔, 그냥 사랑이 식은 거야
그저 자연스러운 끝일 뿐이야
짧았던 그 순간들 속에서
나는 너를 사랑했었어
나는 너를 사랑했었어
※ 아래 링크에서 AI가 작곡하고 AI가 노래한 ‘아니긴 개뿔’을 들을 수 있습니다
유투브 링크 : https://youtu.be/0ep1UsHVOj4?si=ikVTMBiZ-aCGbPZm
확실히 가사만 보는 거랑 노래로 듣는 거랑은 차이가 많이 나는 듯하네요^^
* 아래는 제 유투브 채널입니다.
제가 작사하고 AI가 작곡하여 AI가 부른 노래입니다.
볼 것도 없고 가사와 노래를 감상하실 분만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