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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대화동 복지센터 3층 헬스장에서 벌어지는 일들.

고통싫어 |2025.12.03 11:50
조회 152 |추천 1
일단 본인 소개부터 하자면 약 8년전부터 몸이 급격하게 나빠지고 약 2달전에는 제대로 걷지도 못했으며 심지어 자리에서 제대로 일어나지 못해 부끄러운 이야기 이지만 자다가 속옷에 똥까지 몇번 지렸던 사람입니다. 76년생 내년이면 50인 아직 젊은 중년이지만 부끄럽게도 몸도 다 망가지고 집안사정 때문에 저소득 생활보호 대상으로 국가에 지원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 6개월정도 고시원에서 지내다가 5월에 LH에서 지원하는 전세임대로 대화동으로 이사를 와서 고양시의 지원을 받아 병원에서 진료를받고 약을 처방받고 대화동의 내과나 정형외과를 다니며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래도 조금 몸을 움직일수 있게되자 어떻게 해서든 내몸을 고쳐보려 운동을 다니기로 결심하고 10월 20일부터 대화동 주민센터 3층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시에서 담당자가 관리를 하는것으로 되어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여러 문제점들을 참다 참다 어제 고양시청에 민원을 넣었는데 오늘 더 가관이라 전혀 해결이 안되고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것같아 이렇게 사람들에게 알리려 합니다.
어제 고양시청에 민원을 넣은 내용.
1. 관리자의 관리 부실.- 처음 2층 관리실에 접수를 하러 갔을때 헬스장에 대한 소개나 운동을 시키기위한 그 어떤 반응이나 대응도 없었고 오히려 다른 회원 아줌마와 처음 부터 끝까지 김치담그는 이야기나 하고 있었습니다. 뭘 물어도 대충대충 귀찮다는듯 대했고 그냥 결재에만 관심을두고 빨리 카드 달라고나 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제가 여유가 좀 되는 사람이거나 어떻게 해서든 몸을 고쳐보겠다고 굳게 다짐하지 않고 온사람이라면 아마 그자리에서 욕지거리를 하고 나와버렸을것입니다.
2. 시끄러운 음악과 늙은 아줌마 아저씨들의 꼴사나운 행동들.(운동을 하러 온것인가? 아니면 만남을 하러 온것인가? 불륜을 하러 온것인가?)- 일단 무슨 80년~2000년 나이트나 롤러스케이트장에서나 듣던 음악을 크게 틀어 놓는다. 그리고 운동보다는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지 늙은 아저씨들이 아줌마들에게 계속해서 껄떡대고 말을 걸어댄다. 음악소리가 크다보니 목소리는 그보다 더 크다. 그리고 아줌마들은 무슨 여왕벌 노릇하듯 그걸 또 다 받아주고있다. 런닝을 하면서도 운동기구에 앉아서 또 그옆에서서 그런짓들을 하고 있다. 헬스장에 와서 골프치는 시늉을 내며 골프이야기를 하지를 않나 무슨 쓰잘데기 없는 말들이 그리 많은지 여기가 운동을하러온 헬스장인가? 아니면 만남의 광장이나 헌팅포차인가? 헷갈릴 정도이다. 만약 당신의 아내나 남편이 아침에 대화동 복지센터 3층 헬스장을 간다? 제대로 확인해봐야할것이다. (여기서 과대 망상이 아니냐? 라고 할사람들이 있을것 같아 이야기한다. 헬스장에서 가볍게 목례나 하고 가벼운 인사나 하며 운동에 집중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굳이 런닝을 하고있는 아줌마 옆 런닝에 기대서 한참동안 이야기할것이 무엇이 있는가? 운동기구에 앉아 한참동안 서로 이야기 할것이 무엇이있는가? 그리고 나또한 건강하고 젊었을때 많은 여성들과 만나왔고 경험을 해왔기에 알수있다. 사람이 경험이라는것이 있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모를까? 이걸 눈 앞에서 보면서도 모른다고 하면 당신은 당신의 아내나 남편이 바람을 펴도 절대 알수없는 호구 바보인 사람이다.)내가 그런 짓거리들과 소리들이 싫어서 지금까지 대리운전을 할때를 빼고는 블루투스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블루투스까지 새로 사서 귀에 꼽고다닌다.그런데 블루투스 음악을 크게 틀어도 헬스장 음익이 크고 아저씨 아줌마들의 목소리가 크니 오히려 더 괴롭다. 그래서 몇일 전부터 내가 음악소리를 줄였다.그러니 오히려 음악을 더 크게 키며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스피커가 런닝머신 있는쪽(앞쪽이라하겠다) 양쪽에 달려있다. 아령이있고 거울이 있는 몸푸는쪽(뒤쪽이라하겠다) 뒤쪽에서 음악을 줄이고 몸을 풀고 있는데 음악을 더 크게 틀길래 내가 왜그러냐고? 뭐라했다. 그러니 한다는 말이 여기 뒤쪽이라 크게 들릴뿐 앞쪽은 안들린다는 무슨 초등학생이나할 거짓말을 해대면서 다들 좋아하는데 왜 나만 그러냐고 하더라. 블루투스를 끼고 있는데도 소리가뚫고 들어와 괴롭다 라고 말해도 들은척도 안한다. 그러면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해버린다.헬스장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운동하는거 좋다. 허나, 타인을 괴롭게 하면서까지 크게 틀 필요가 있는것인가? 그러면서 더 큰 목소리로 서로 잡담이나 하면서 타인의 신경을 긁어 운동을 방해해도 되는것인가?
3. 탈의장/샤워장에서 벌어지는일.일단 아침에는 탈의장 거울앞 탁자에 무슨 목욕탕을 온것인지 목욕바구니들이 주르륵 놓여있다.(남자탈의실이고 이건 시청민원에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샤워를 마치고 나온 아저씨들중 (내가본건 일부 몇몇사람이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헤어드라이기로 자신의 그곳과 그 아래 그리고 그 뒷쪽 구멍까지 아주 가까이대고 말리고 화룡점정으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말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사람 욕할것이 하나 없다. 중국사람들은 못배웠고 그렇게 생활해 왔으며 그렇게 배웠으니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예의와 매너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배워왔다는 사람들이 중국사람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 어느나라 사람이 더 잘못되었는가? 진정 어느나라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것인가?)진짜 집에와서 헛구역질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바로 헤어드라이기를 사서 개인적으로 가지고 다닌다. 그것도 한마디 했더니 다른사람들 다 이렇게 하는데 왜그러냐고? 하면서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간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 아저씨는 나를 자주 째려본다.내가 이상하고 내가 잘못된것인가?
크게 이러한 세가지 내용을 어제 고양시청 민원실에 이야기를 했다.고양시청에서 해당 담당자한테 알렸다고 문자가왔다.
그리고 오늘.오히려 전보다 더 크게 음악을 틀고 에코를 넣으며 더크게 떠들어대었다.평소 9시~10시에 나와 운동하던 몇몇사람들까지 나와서 나를 압박하듯 그러고 있더라.한달넘게 아침일찍 나오지 않던 몇몇 사람들까지 왜하필 오늘 그렇게 나왔을까?그리고 일부러 내가 몸풀러 가는 자리에 모여 앉아 아주 크게 이야기를 나누더라.또한 내가 몸을푸는 루틴을 어찌 알고있는지 윗몸일으키기 하는 기구에 떡하니 누워서 핸드폰을 쳐 하더라. 그렇게 핸드폰을 쳐하면서 몇번 움직이고 또 누워 핸드폰보고 다른 몇몇 사람들은 일부러 내 옆이나 앞으로 지나가면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내가 신경 안쓴다는듯 몸을 풀고있으니 가끔 째려보듯 바라보고 지나가더라.물론 그 이상의 다른 행동을 하거나 시비를 걸지는 않았지만 이건 사람을 피말려 쫒아내려는듯한 행위들이고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고 내가 이상한 놈이다 라고 압박하고 있는것이다. 시청에 민원을 넣었더니 고쳐지지는 않고 오히려 더 하고있다.
헬스장에 건의함이 있다. 그 건의함에 "익명의 건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써져있다.결론은 건의하지 마라. 잘못된거 이야기 하지 마라. 그러면 당신을 괴롭게 만들겠다. 딱 그말인것이다.이 외에도 진짜 자잘구리한것들이 많이 있는데 다 이야기 하지는 못하겠다. 진짜 초등학생 도덕만 배웠어도 안할짓들을 당연한듯 한다. 과연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가르칠까?
과연 그곳의 관리자가 어떠한 마음으로 이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그럴거면 그곳을 헬스장이 아니라 그냥 만남의 장소, 남녀 주선이 장소, 이야기하고 대화하는 장소로 또는 당당하게 불륜을 하는 장소로 만드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시의 예산을 사용하여 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만든곳을 그렇게 관리하고 잘못된것을 지적한 사람을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쫒아내려 하는게 정상인가?
저는 살기위해 헬스장을 다닙니다. 돈이없어 그나마 싼가격에 운동할수있는 시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을 다니는것입니다. 저는 제몸의 고통에서 벋어나기위해 아픈것을 참아가며 운동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절실하게 운동을 하고있는것 입니다.그들처럼 아줌마를 꼬시기위해 할저씨들에게 여왕벌노릇을 하기위해 잡담이나하기위해 헬스장을 다니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사실이 대한민국 널리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그들의 아내, 남편, 가족, 친지, 직장의 동료들, 그들의 자식들까지 모두 알게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와 고양시가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방만하게 대하고 운영하고 있다는것이 널리 알려져 옳바로 고쳐지기를 바랍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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