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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상대탓하는 사람들 공통점은

ㅇㅇ |2025.12.04 00:48
조회 489 |추천 15
상대보다 적은 노력으로
상대랑 만나려 함.
아무리 노력했다해도
항상 그게 상대보다 적어야
진짜 사랑이라 생각하고있음.

내가 더 노력하는건
사랑이 아니고 인연이 아니라 선을 그음

그래서 무조건 상대가 져야함.
내가 더 좋아해도 표현은 상대가 더 해야함
그래야 인연임.
이건 여자일수록 더 정당한 진리로 받아들여짐.

이 조건을 다수에게 적용해 보면
기적적으로 둘 다 같은 수준으로 표현한 경우를
빼면 세상 대부분의 커플이 만나지 못했음.


오래 노력했다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심지어는 인사도 안하고 5년좋아했다는 사람도
자기가 노력했다고 생각함.

전부다 찍고 단 한문제도 안풀고 수능치고 나온 올 9등급이
수험기간 힘들었다고 하는 소리임

이사람들한테 상대보다 더 표현하라고 하면
내가 왜 그렇게까지 사랑때문에 비굴해져야 하냐고
사랑하는 상대가 비굴해 질때 까지 무한 기다림.

얘들 기준으론
내가사귄 사람들은 다 내 인연이 아님.
부모님도 둘중 한분은 인연이 아님.
너는 태어나지도 못했음.

이걸 이해못한다면 경계성지능장애일 수 있음.
경계성 지능장애의 비율은 1%내외

그사람들도 대부분 사랑을 함.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순수하게 사랑함.
화이팅.


상대탓이라 하려면 아마 더 표현해야 할거고
표현하기 싫으면 네탓이라는걸 인정해야함.
추천수1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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