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자꾸 성희롱으로 가시는데 뒷모습을 본 겁니다. 그리고 회사 욕은 왜 하시는지...자기 수준 깎지 마세요.
제 잘못 인정하고 앞으로 노크 잘하겠습니다.
화장실이 대부분 남/여 따로인데 몇 군데 공용인 곳이 있어요. 거의 이용하지 않는 창고 같은 곳이라 오늘도 생각없이 열었는데 다른 직원분이 깜짝 놀라면서 사람있다고 소리지르셨어요.
전 여자고 그 분은 남성분이셔서 놀라서 문 닫고 사과를 못 드리긴 했는데.. 저도 억울한 게 공용이면 보통 잠그고 이용하시지 않나요...ㅠ
아...계속 생각나는데 이거 따로 가서 사과드리면 더 이상하겠죠? 같은 부서라 당장 내일도 얼굴 볼 텐데... 민망해서 친구들한테도 못 말하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