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터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음슴체가 편해서..
불편하신 분들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20대 중반인데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임
그전엔 고딩때부터 1년에 1,2번은 무조건 했었음
근데 헤어지고 나서부터는 꾸준하게 연락하는 친구(남,여)들이 너무 편하고 썸도 아님 걍 술먹고 잼게 놂
연락도 일상 얘기하면서 빡치는 일 있으면 서로 하소연하면서 연락하는데 최근엔 남사친들이랑 연락이나 노는것도 줄고(내가 귀찮아서) 주변 친구들은 왜 연애 안하냐면서 나를 핫플 술집을 데려감
근데 난 그때 노는거에 재밌고 남자들한테 관심은 있음 근데 그 자리 끝나면 귀찮음
연애는 하고 싶은데 나한테 하는 호감 행동들을 받아주는게 힘든것 같음
그래서 이지경까지 온것 같은데
노력하면서 연애를 해야할까 싶은 수준까지 옴
결론 노력해서 연애하기 vs 귀찮으면 굳이?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