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가는 약 1.8억
1인 가구 & 신혼부부가 살기 좋아서 수요 많고, 2000세대 급이라 나름 규모도 있는 아파트 입니다.
이렇게 생긴 아파트 입니다 30년이 지나긴 했지만, 관리는 잘되어지는것 같네요
올해 두차례나 낙찰자가 미납이 된 아파트 입니다.
1) 문제가 있나? → 법적문제 없음
2) 왜 미납했지? → 시세를 잘못 보고 쓴 것
첫번째 미납은 20평이랑 헷갈린듯 보이고
두번째 미납은 1.34억을 2.34억으로 잘못 쓴 것 같네요.
미납이 두번이다보니 불안감에 아무도 안왔고 오늘 단독으로 낙찰 되었네요
다만, 아쉬운건 더 싸게 가져갈수 있었는데 1,500만원이나 더 쓴게 아쉬울 뿐입니다.
아무도 안들어올거라고는 생각 못했을 거예요
그래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산거면 좋다고 생각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