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지혜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지혜가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5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춥따아 따뜻하게 입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음료를 마시거나 살짝 미소를 지으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체크무늬 코트를 입어 겨울 패션을 완성한 한지혜는 매끈한 피부부터 청순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보물섬’,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