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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일 안보는 직원

쓰니 |2025.12.08 07:34
조회 6,744 |추천 1
저희 회사에 자린고비가 있어요
집에서 먹을 물은 퇴근전에 회사 정수기에서
퍼가고, 보조배터리 10개 인가?
암튼 그쯤 가지고 다니면서
회사에서 충전 해가는거 같더라구요

심지어 집에서 볼일 안보고,
모았다가 회사 화장실에서 해결 한다는데
이유가 변기물 내리는거 아낀다고
볼일 보면 더러워지고 더러워지면
청소 해야되서 수도 써야 된다고...
추천수1
반대수28
베플ㅇㅇ|2025.12.10 10:01
지능이 낮은 사람이 이렇게 하면 돈을 버는 것으로 착각함. 소비를 죄악으로 여기며 스스로 고립되어 자존감 마저 무너지는 유형임. 중요한 곳에 돈을 쓸 줄 모르니 인생은 발전없이 항상 제자리에 정체됨. 눈 앞에 작은 돈에 연연하며 시간과 투자 기회를 잃음. 아끼는데 집착하다 큰 돈 들어오는 길을 막아 버림. 무조건 아끼는 삶은 버티는 것 일 뿐, 나아가는 삶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출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향을 만들고 그 흐름을 키우는 능력입니다. 돈을 쥐려고 할수록 막힙니다. 돈은 흐르게 설계할 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나가고 싶다면 절약이 아니라 성장의 구조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니체의 말 인용-
베플ㅇㅇ|2025.12.10 07:34
그렇게 아낄수 있는 돈이 한달에 10000원 이하일것 같네요 최저임금 10000원 시대에 의미없는 노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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