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이런 언론사의 입장을 밝힌 경우는해당 언론사가 즉각 폐간 조치 되는 것이사실 다루어야 하는 큰 주제가 되는 것입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것은나라가 망한 궁박한 처지에서 자기 입장들이 나온 조선 여인들에게그 피해가 논쟁적이다라고 하는 것 역시 전쟁 범죄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을 드리면서전쟁 범죄에 나중이지만 가담하는 언론사가 폐간 되지 않는 것만큼지연된 정의 큰 불의는 없다라는 의견을 먼저 드리면서친일 망언을 일삼아 오고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해서 보도를 해오는 언론 기관들부터정리해야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에 부합한다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