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어머니께서 단기임대 구해달라고함
ㅜ
|2025.12.10 00:59
조회 57,032 |추천 2
2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는데
남친부모님이 같은지역 살다보니 한두달에 한번씩 밥도먹고
잘챙겨주셔서 감사하게 지내고있음
며칠전 개인톡이 오셨는데
남친한테는 절대 말하지말고 (열번넘게하심)
고민이 있다면서
혼자 살아보고 싶다고 먼저 한 달 단기임대 집좀 구해줄 수 있냐고 이야기하심
현재 아버님이랑 두분이서 사셔
아들 여친한테 이런 부탁하시는게
평범한건 아니지?
어떤 입장을 해야할지 ㅠㅠ
- 베플에효|2025.12.10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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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한테 걸리셨네요 차단하고 그 남친도 정리하세요 절대 평범하지 않음
- 베플ㅇㅇ|2025.12.1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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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바보야 지가 구하면 될 것을 왜? 결혼예정도 아닌 아들여친에게 부탁해? 웃기는 사람이로세
- 베플ㅇㅇ|2025.12.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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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로서는 곤란하겠지만, 친구어머니라고 생각해보길 바람. 남친도 어쨌든 남자 '친구'니까. 내 자식 친구에게 내 자식 모르게 집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할 수 있겠어? 제 정신인 사람이 그런 부탁을 내 자식 친구에게 하겠냐고. 내 자식 입장은 뭐가 되고? 쓰니와 아들이 결혼한다면 본인은 시모라는 갑의 위치에 있게 될거니까 미리 이용하려는? 그러나, 제정신이라면, 부부간의 불화는 아들의 교제상대에게 아들이 나쁘게 보이는 일이니까 절대 알리지 않아요. 저 정도 상태는 이미 남편도 아들도 안들어주니 완전히 남에게 SOS치는 걸 수도 있음. 글로만 봐서는 알 수 없으니까 쓰니가 판단해요.
- 베플ㅇㅇ|2025.12.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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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돈을 내서 구해 달라는거야? 아님 돈은 남친엄마가 내고 컨택을 해달라는거야? 어쨌든 이상한 사람이지만 그것이 궁금타
- 베플라니|2025.12.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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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남친한테 말을해야하며 헤어지는걸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