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바보야 지가 구하면 될 것을 왜? 결혼예정도 아닌 아들여친에게 부탁해? 웃기는 사람이로세
베플ㅇㅇ|2025.12.10 01:22
쓰니로서는 곤란하겠지만, 친구어머니라고 생각해보길 바람. 남친도 어쨌든 남자 '친구'니까. 내 자식 친구에게 내 자식 모르게 집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할 수 있겠어? 제 정신인 사람이 그런 부탁을 내 자식 친구에게 하겠냐고. 내 자식 입장은 뭐가 되고? 쓰니와 아들이 결혼한다면 본인은 시모라는 갑의 위치에 있게 될거니까 미리 이용하려는? 그러나, 제정신이라면, 부부간의 불화는 아들의 교제상대에게 아들이 나쁘게 보이는 일이니까 절대 알리지 않아요. 저 정도 상태는 이미 남편도 아들도 안들어주니 완전히 남에게 SOS치는 걸 수도 있음. 글로만 봐서는 알 수 없으니까 쓰니가 판단해요.
베플ㅇㅇ|2025.12.10 10:08
너한테 돈을 내서 구해 달라는거야? 아님 돈은 남친엄마가 내고 컨택을 해달라는거야? 어쨌든 이상한 사람이지만 그것이 궁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