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30후반 여: 30중반
헤어진지 일주일짼데
제가 거의 차인 입장이였고..
제 친한언니가 어제 남친이랑 통화했는데 (친한언니랑 남친은 저때매 알게되서 둘이 잘 지내던 사이)
엄청 울고 힘들어하고있다더군요 일도 못가고 아무것도 못먹고있더래요ㅠㅠ 그래서 언니가 안쓰러워서 어젠 남친 집으로 죽을 보냈었데요
오늘 언니통해서 언니가 보낸척하고 남자친구가좋아하던 과일 보내려구하는데(아무것도 못 먹고있다고해서. .) 그 과일 좋아하는건 저밖에 몰라서 제가 보낸거 티 날 것 같은데
남자가 사실 후폭풍 와서 먼저 연락왔으면하는데, 연락오게 하려면 저런 행동도 안하고
가만히있는게 더 효과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