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여자
어느 집단에 가면 내가 가장 이뻐야하고 외모로 돋보여야함
나보다 더 돋보이고 이쁜애가 있으면 극도로 싫고 불안함
누가 나이물어보면 얘기하기가 극도로 싫음
대충 만나이 핑계대고 한두살 깎아서 말하거나 말 안함
특히 나이에 너무 민감해서 스트레스 받고 생일이 2월인데 동창은 ㅇㅇ년생이시겠네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음
모든 괜찮은 남자들은 나에게 집중해야 직성이 풀림
집앞에만 나가도 맨얼굴로 못나감.일단 성별이 남자면 10대~50대까진 맨얼굴 보이기 싫음
사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여자들 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