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천만원 고 최성희님 한테 드리라고 끝난 판결에
상간녀가 돈안주고 항소하는 바람에 결국 치료비도 없고 충격받아 돌아가셨고 그렇게 끝난줄알았거든요.
좀 복잡한데 제가 이해를 정확히 한건지 모르겠어요.
소송중 돌아가시면 친권자한테 소송의권한이 넘어가는데 아들이 5살이라서 이어서 소송할 수가 없었대요.
공룡아빠가 이어서 소송을 하셨대요.
공룡아빠한테 먼저 상간녀가 민사소송을 걸었대요.
공룡아빠가 이겼는데 승소한 비용이 고 최성희님의 아들한테 지급되었고 5살짜리 아들은 양육권자가 돌아가셔서 결국 친아빠한테 가게되었고.. 승소한그 비용을 관리할수있는 권한도 아이아빠한테 있대요
공룡아빠는 친아빠가 뭔가 좋게변하시고 깨달은게 있는것 같다고 표현하시던데..
돈받고 안좋아하는 사람 없겠죠
정말 안타깝네요.
어쨋든 이사건으로 앞으로 상간녀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