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진공 열전소자 발전인데,
진공 열전소자 발전은 열전 소자 수십개를 진공의 공간에서 따로 분리해두고
냉각 부분에서 방열판을 설치해,
열을 복사 냉각방식으로 적외선으로 전환해 다른 열전소자의 가열 부분에 쏘아주는거야.
그러면 냉각 부분의 온도가 낮아지면서 전위가 높아지고,
방출된 적외선이 다른 열전 소자의 가열 부분의 온도를 높이면서 전위가 낮아지게 되고,
전기가 흐르게 되는거지.
그러다가 다음 열전 소자이 냉각 부분의 온도가 어느정도 높아지면 유도 전류를 흘려줘서,
적외선 방출량을 늘려 식혀주게 되면 전위가 다시 높아지게 되는거야.
그 방출된 적외선을 또 다른 열전소자 가열 부분에서 흡수하도록 해서,
열전소자이 전위 낙차를 이용해, 전류를 생산하는 방식이지.
적외선이 진공의 공간에서 계속 전류처럼 흐르도록 유지하는게 핵심이야.
전기를 사용 한 만큼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데
대기의 뜨거운 공기로 적외선을 만들거나, 원전, 태양광 에너지에서 만들어도 가능하지.
우주 데이터 센터를 설립했을때, 열전소자를 설치해서,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내는 열과 태양광의 열,
그리고 다른 데이터 센터에서 보낸 적외선을 활용해, 전위 낙차에 의한 전기 에너지의 흐름을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고, 데이터 센터를 유지할수있는거지.
진공 열전소자 발전은 우주 에너지 사업을 완전히 바꿀 게임체인저라고 할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