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청약을 넣어도
내동생만 되고(무작위)
똑같이 애들 유치원 추첨을 넣어도
동생만 되고( 무작위)
안그래도 안좋아하는데
더 미워지네요.
동생이 싫은게 아니라 그냥
이 상황이 쌓이니 싫어지네요 .
가족이 잘 되니 축하했지만
속은 썪고 있었고
제 아이가 유치원 떨어지니
아이가 관련되니 눈 돌아가서
혼자 쌍욕이 나오더라구요.
여튼 그 운이라거 대체 뭘까요
동생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질투하고
미워하는 제 자신이 더 작아지지만
싫은건 어쩔수가없어요.
진짜 운좋은놈 못이긴다는 말이 맞지만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빌어먹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