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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안나는 지속적인 조롱

ㅇㅇ |2025.12.15 23:37
조회 13,204 |추천 24
업무에 신경이 갈 정도로 지속적인 조롱, 예를 들면 특정행동, 표정, 행위, 말, 헤어스타일, 옷차림새를 운운하며 다들리지만 소곤소곤해서 아닌데요 하면 끝날정도의 말들, 사무실 문만 열고 들어오면 낄낄대는 소리 하지만 아주지속적으로 저 나름대로 녹음을 하지만 문맥상 아니라고 하면 그만일 말들을 지속적으로 조롱하는 남여직원이 있는데 
이런 행태를 회사측에 알렸으나, 되레 이들이 저보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고소를 운운하는데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차라리 고소를 자기들이 먼저하길 바라는데 운운만 하고 분위기만 형성하네요. 사실 저는 내향적이라 회사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무리도 없고, 그들은 무리가 있습니다. 
자기들은 온갖 억울하고, 화나고, 분노하고, 정의 운운하며 다니는데, 전 생전 처음 겪는 부당하고 억울한 일이라, 정말 저렇게 하는 것도 못하겠고, 속으로 끙끙앓고, 종교책, 반야심경, 온갖 불교 유튜브, 마음챙김 이런거 보며 용서관련 유튜브, 책 이런거만 보며 화도, 분노도 표출안하고 최대한 움츠리고 피하고 있는데 정작 그들은 저한테 앞에선 아무말도 안하고 

쓸떼없는 태도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한번 씩 현타가 옵니다. 화를 내야 사람들이 알아줄까....근데 각종 불교책, 성경, 유튜브를 보면 볼 수록 화내는건 쓸모없고, 남한테 더 약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현실은 아닌것 같아요....화를 안내니,,,뭔가 내가 지는것 같고, 어필을 못하는 것 같고
화를 못내는 것도 아니지만 화를 낸다는게 더 어리석은 일인것 같아서 지금 판단으로는 안내는데 불쑥불쑥 올라오는 화, 그리고 그들에게 나의 정당함을 표출해야 하는것인지 너무 헷갈립니다. 

진짜 악마 같은 년놈들 한번 엎어버리고 싶네요
추천수24
반대수8
베플ㅇㅇ|2025.12.16 00:06
내가 저런짓거리 당해봐서 알지. 앞에서 아무말 못하니 저급한 방식으로 신경건드리는 아주 못된것들. 저런것들은 태생이 못나서 열등감에 쩔어 그냥 자기들과 안친하면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조롱밖에 할게 없음. 그냥 상대안하고 피하면서 무대응이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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