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속이 가능한 추진체는 광자 반사판에 레이저를 발사하는 우주 추진체야.
그런데 레이저 추진체는 출력을 높일수록 에너지 효율이 매우 낮다는거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전소자가 반드시 필요한거야.
a에서 레이저를 발사하자 b의 반사판에 닿게 되고, 빛이 c-1과 c-2로 반사되지.
c-1과 c-2에도 광자 반사판이 달려있어서 회전을 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이때 빛이 산란되면서 내부로 퍼져나가는데,
이 퍼져나간 빛을 열전소자가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로 다시 레이저로 출력을 높이는거야.
레이저를 복사 냉각에서 사용하던 적외선으로 대체하고,
초전도체 냉각 부분을 레이저 밑부분에 설치해, 유도전류를 흘려주면서,
방열판에서 초고출력 적외선을 광자 반사판에 반사하게 되면서, 온도가 낮아지고,
전기가 계속 흐르도록 하는거지.
이 내부의 온도가 상승할수록 출력은 높아지는데,
출력이 높아질수록 열에너지 감소량이 높아지는거지.
열의 순환 구조를 만들고 외부에서 전기와 열을 공급해서, 온도를 높이는데,
적외선 출력을 높이면 열전소자 전위가 높아져 전기 생산량이 늘어나고, 출력이 늘어나는거지
우주선을 밀어낸 만큼 운동에너지를 발생한 만큼 열에너지가 감소되는데,
열에너지를 우주선의 이동에너지로 전환하는 열전소자 광자반사판 추진체인데,
이런 것을 로켓에 6개를 설치하고, 전기를 쏘아 밀어내기 시작하면,
우주선이 UFO처럼 그냥 위로 뜨는거야.
외부에 방출하는것은 열밖에 없고, 공기를 배출하지도 않지.
단열도 전부 해야돼. 열이 곧 전기닌깐,
이 열전소자 광자 반사판 추진체는 인류 우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주선 추진체가 될텐데,
빛의 속도를 넘을수있어.
에너지 효율은 99%로 높아지는거지. 열전소자의 열 에너지 전기 순환과 적외선으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분산된 빛을 열로 전환해 다시 에너지 순환하도록 하는게 핵심이야.
우주선이 빨라질수록 열에너지는 낮아지지.
그래서 계속 에너지를 공급해야 하는데,
이것을 원전으로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