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들은 얘기인데요....
제가 역사관련 교양수업에서 과제하는데 제 동기인 친구가 말하는데 친구 조상분이 일제강점기 때 사상문제에 얽혀들여서(무허가 신문 같은거 돌리고 독립운동 모임에 참여했다고) 특고라고 고등계 형사들에게 끌려갔는데
고등계 형사들이 20대 초반밖에 안된 여자한테 연기나는 화로에 얼굴 박게해서(얼굴에 화상입을만한 온도는 아니지만 연기 많이 남) 숨도 못쉬게 만들었다고, 그래서 머리가 빙빙 돌고 어지럽고 온몸에 힘빠지게 만들었다고 그외에 손가락에 연필끼워 비틀고 뺨때리고 밧줄로 거꾸로 매달아놨다고
평생 치를 떨고 욕했다고 하는데
연기나는 화로에 얼굴 박게해서 숨못쉬게 하고 구둣발로 짓밟히고
머리채 잡혀 끌려다녔다고
평생 욕했다고 하던데
이해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