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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홍대 쪽 창천동 오피스텔/고시원 고민 중이신 분들, 한 번만 읽어주세요

룰루랄라 |2025.12.19 21:59
조회 51 |추천 0
오늘 이사 관련해서 직원과 언쟁이 있었고, 고성·폭언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안전이 걱정돼서 건물에 다시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상황은 간단해요.

이사 일정으로 직원과 약속했는데 인수인계가 안 돼 제시간에 오지 않았고, 그 부분을 지적하자 말투 문제로 몰리며 큰 소리로 대응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갈등을 키우고 싶지 않아 차분히 정리하자고 했지만, 대화는 더 거칠어졌어요.

이게 단순한 말다툼이었으면 이렇게까지 불안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마스터키를 가진 직원이고, 같은 건물에서 마주칠 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도 마음이 진정되지 않습니다.

신촌역 인근에서 오피스텔+고시원 함께 운영하는 곳이고,
학생·사회초년생도 많이 이용하는 걸로 알아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여기 가격 안내도 실제와 차이가 컸고, 외풍이 심해 겨울 거주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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