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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선수? 내가 당한 적 많아” 알고 보니 짝사랑도 못하는 겁쟁이(비서진)

쓰니 |2025.12.21 22:56
조회 59 |추천 0

 이서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서진이 '선수설'을 해명했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최화정이 열한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최화정은 이서진에게 "짝사랑해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있겠죠"라고 답했다.

그러나 곧 "수지타산 안 맞는 건 하기 싫다. 짝사랑도 하기 싫다"고 말했고, 이어 "짝사랑까지 가기 전에 정리한다. 승산 있는 것만 가져간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이 "겁쟁이인 것"이라고 짚자, 이서진은 "현실적인 것이다"라고 답하는가 하면, "선수 아니냐"는 말에 "나는 내가 선수라고 생각한 적 없다. 더 선수를 만나는 경우도 많다. 알고 보면 내가 당한 경우도 많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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