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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있는 천주교 환경은 김주하 앵커의 고통이 시작도 안되게 막았을 것

천주교의민단 |2025.12.25 09:12
조회 53 |추천 0
남편이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가부장적인 적폐 인습친일 식민 사관의 작동일제가 남기고 간 그 말들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그 말을 살짝 돌려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이런 친일의 기조가 우리 나라에 남아 있기 때문이었고이를 바로 잡을 제어 장치가 없는 개신교 구원 신학으로는그 일의 시작부터 막을 수 있었던고해성사의 은총으로하느님 은총의 지위가 유지되는가톨릭 신자들의 신앙과 그 가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는 점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왜 조선의 선비들은 천주학을 채택하고그 채택에서 그 많은 밤에촛불 밤샘 토론을 통하여확신하고 있었는가에서고해성사의 은초은 점점 더 죄를 안 짓게 하는 그런 은총이기 때문에그리고 바른 정의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는 은총이기 때문에천주교 신자들이 누리고 있는 하느님의 은총을우리 사회에 전하고그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사회의 기초임을 강조하는가톨릭 사회 교리를기쁜 소식으로 전하는
이름 없는 고을베들레헴이라는 마을에그것도 세상 다시 없이 가장 가난한 곳말의 구유마굿간에서 나시는 가난하고 힘업는 가정2살 이하의 영아들은 다 죽여라라는 헤로데의 위협을 피해2살 이하의 어린 영아들이 죽어가는 땅
라마에서 들려오는 울음 소리애통하는 소리자식 잃고 우는 라헬위로마저 마다는 구나
오늘도 낙태로 비열한 방식으로 그러한 일이 멋대로자행되어도 어쩌지 못하는 현실에서그것 역시 드높았던 조선의 생명 존중 문화를계승하지 못하여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이선조들처럼불의에 항거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가정 내 폭력이 발생하는 그 모든 것이여전히 일제 강점기 그 구태의 친일 식민 사관이우리 겨레를 치고 있기 때문이 아닌지돌아보면서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 동산에는오늘도 친일 재산 환수를 반대하는 이들이주도하고 있는 가운데그들이 하느님 나라의 주권을 뒤엎은하나회처럼 자라나고 있어이 나라의 변하지 않은 친일파 중심제1공화국의 적폐의 무질서를질서라며 헌법 위에 도사리고 이 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천인 공노할 일이며
그들에게 성탄의 의미는정의의 하느님의 법정에 이미 많은 이들이 고소한 그들이영원한 지옥벌을 면할 수 없는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는 라자로를 강탈하거나 수탈하거나 하지는 않았어도지옥에 갔으니그들에게 성탄의 의미는그들이 모두 사람이므로그들은 반드시 모두 죽을 것이니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기억하라시는 하느님 말씀에 따라그들은 지옥벌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가성탄에 담기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예수 성탄 대축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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