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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줄줄이 하차하더니…'나혼산', 기안84 효심으로 전화위복 시도

쓰니 |2025.12.26 12:40
조회 49 |추천 0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위해 ‘암흑 요리사’로 변신한다. 볶음계의 이단아이자 ‘볶음괴물’ 기안84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낸 미역국의 맛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의 65번째 생신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어머니를 위해 생신상을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나선다. 주방에 서서 ‘암흑 요리사’의 아우라를 뽐내며 효심을 담은 미역국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때 어머니는 새 가족이 될 강아지를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주방에서 강아지의 물그릇을 꺼내자 기안84는 “그거 내 밥그릇인데!”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다”고 밝히며 숨겨온 과거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그는 자신만의 ‘볶음 철학’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의 맛과 어머니의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기안84는 생신상에 이어 또 다른 준비물을 통해 어머니의 미소를 유발한다. 어머니는 기안84에게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을 해주며 “내년에 장가 간대~”라는 희소식을 전한다. 이에 대한 기안84의 반응은 어떨지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암흑 요리사’로 변신한 ‘볶음 괴물’ 기안84의 어머니 생신상은 2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멤버 박나래와 키는 불법 시술 논란에 휩싸이며 '나혼산'에서 하차를 결정한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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