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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들이 이념 편향적이면 이념 편향이 된다는 생각에 대한 입장과 몇 가지 중요한 관련 사항들

천주교의민단 |2025.12.27 01:17
조회 27 |추천 0
주입식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그런 의견을 갖고 있다즉 다시 말하자면책을 읽을 때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가지고책과 대화하며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이면서비판적 글쓰기라든지 그런 입장에 서서 자기 주체적이고자기의 생각을 찾고 구성해 가고자하는 자세를 가지고 읽을 때어떤 도서관의 많은 책들이 이념 편향이든 아니든어떤 편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편향에 물들고편향에 빠져든다그럴 것이다라는 잣대가 우리에게 원래 적용될 수 있는가교육 받은 시기가 같아도자기 주관을 가지고 학습을 하고 묻고 사고하는 경우에그러한 또래 집단과도 결별을 취하는 독자적이고도  독창적일 것을 지향하는 사람들이그런 물음들을 만나면, 답답하다는 생각이다.개신교 신학대학교의 신학대학원의 학석박사 학위는 모두취소되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학문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부실을 떠안고 써놓은 글들에 대하여 아무런 비판 없이그대로 부실하게 쌓아올려 그 출발점이 엉망인 학문 체계가 있다고 할 때거기에서 학회가 성립해 존속할 수 있는가, 교육 과정에서 학석박사가 주어지는 것이의미가 있는가과학 분야나 공학 분야도 그런 특성이 있지만, 점점 규명되어 밝혀져서 진리를 향해간다는 전제가 있어서 의미가 있고, 물론 그것이 수학처럼 시작이 분명히 잘 구성되어 있어서앞으로도 영원히 늘 그 위에서 완벽한 이론들이 신적이다라고 보는지 증명된 명제는theorem이라고 그 앞에 접두사에 신적인이라는 의미의  theo가 있고 그것은 마치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구성되지만, 개신교 구원신학은 고해성사를 부정하고 예수님께서정의하신 믿음의 정의를 비껴나가서 에수님께서 아니라고 하신 것을 어거지로 우겨서혹은 사문화시켜서 자기들이 생각한 믿음을 임의로 채택해서 쌓아올릴 때 오직 성경오직 예수 이런 것은 중요한 전제라면, 처음부터 부실해서 성립이 되는 것이 처음부터안되는 학문인데 그것을 우리가 교육 제도 안에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그런 문제 인식이 개신교계에 없는 것은 그런 내재적 부실함에도 불구하고 주입식으로 비판 없이 잘못된 시작을 마치 무슨 공리(axiom)이나 되는 듯 그 출발에서아무런 물음을 던지지 않고 개신교 신학을 시작하기 때문이 아닌지
우리는 포퍼의 책을 사서 읽어서 포퍼의 관점을 형성하고 우리 사회를 바라볼 것인가아니면 먼저 시도해서 포퍼보다 나은 시각과 관점을 내가 가지는 사람잉을 확인하고서포퍼의 책을 읽어 포퍼가 보지 못한 것을 논할 것인가도올 교수님 조차 시작에서는 이미 잘 아는 분을 찾아간다고 하시는데그 부분이 우리 후속 세대가 동의하기 어려운 시작이다그 시작을 우리는 우리가 주체적으로 묻고 일정 기간을 노력하여우리의 관점을 가지고 해당 분야에 대해 우리 스스로의 관점을 미리 우리가 주체적으로설정한 뒤 해당 분야를 보아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이라는 책을 읽어서 통섭의 관점과 그 정의를 형성하기 보다는독자적으로 이미 형성하고 있는 관점에서 출발하고자 하는 바램이 더 강렬하다유기화학의 구조식에서처럼 그 일부의 변경을 자유롭게 하여개인적 경험을 말하자면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 어떤 정보에 과적합 되지 않고자기가 해당 연구의 단계나 문제 해결의 단계에서 자기가 원하는 변경을자기가 원하는대로 마치 미끄럽게 얼음 위를 스케이트 타고 지나가듯어려운 난관의 상황에서 빠져 나가는 유기 화학 구조식에서의 변경처럼 변경이 쉬워서그대로 그게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듯 가서 원하는 필요한 정보를 구성해내고발견해 내고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 연구 수행 능력을 향상시킨다고이해되는 경험들을 가지고 있고..우리가 원하는 연구 결과에 부합할 중간 단계의 정보를 어떻게 하면 구성해 낼 것인가에서EBS에서 방송된 콜럼비아 대학교의 우리 한국계 심리학 교수님의 암기와 관련한 권고들보다는그런 중간 단계의 정보의 구성에서 복습을 장기간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늘 반복해서 흡수하고 그냥 지나는 것을 더 선호해야 연구 능력이 비상하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복습을 하라고 하시면, 복습을 안하고 살면 어떻게 되나를 더욱 묻고 그래보는 것이더 나은 지혜를 연구를 위해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을 소가 쥐꼬리 밟듯 알아냈어도그런 발견이 더 유익하고 그래서 기존 지식에 물음을 던진다느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그리고 어학의 학습 역시 그렇게 복습이 없이 오랜 기간을 지나는 경우, 우리가 놓친우리 어학 교육의 문제점들을 보완할 것이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하여, 오랜 기간이 걸려도그 길을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하기도 한다. 어린이들은 복습을 학습하여고생하면서 일상 회화를 익히지는 않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으며그 잘못된 전제를 자기들이 보기에 더 개혁적이다라고 보는 잘못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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