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 집을 안고름 혼자 알아보고 고르고 사진찍고 동영상 찍어서 전송해줘도 별 말 없음 계약하기전 직접 보여줘도 별말없음
대형가전은 이사직전까지도 안고름 카다로그에 번호만이라도 불러달라고 해도 카다로그도 안 봄
가구점가서 첫번째로 권해주는 것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냥 세트로 계약하자고 함
소형가전 자잘한 살림살이등 순가락하나 아무것도 안고름 식기류며 소형가전까지 부모형제가 골라서 산걸 실어가라고 부탁해서 실어옴
예단 예물 부모형제가 동행해서 권해주는것 다 좋다고 알아서 하라고 함
처음에 살림합치며 반포장 이사했더니 본인소지품 이삿짐을 석달을 풀어서 정리하지않고 그대로 쌓아두고 필요한 물건, 옷가지만 꺼내서 씀 그래서 그 이후로는 포장이사 함
이 모든 선택에 토달거나 살면서 불평불만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