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소리 아줌마소리 지긋지긋
ㅇㅇ
|2025.12.28 11:30
조회 5,662 |추천 2
저는 비록 좀 빨리 결혼했고 아기도 있지만 아직 02년생이에요
새파란 24살이고(만으론 무려 23살) 어린데 아줌마는 좀 아니지 않나요?
간만에 콧바람 쐰다고 원피스에 화장까지 했는데.
남편이랑 애랑 샤브 부페 갔다가 맘충 아줌마 소리 들었는데 기분 드럽네요
딱봐도 머리 길고 원피스 입었으면 아줌마라고 좀 하지마세요. 그리고 애 동반 하면 무지성으로 맘충 거리지 말고요.
니들도 다 뛰면서 울면서 컸고요. 제가 낳은 아이가 니들 노후 책임진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 베플ㅇㅇ|2025.12.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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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키우면 애엄마고 아줌마지 어쩔수가 있나. 식당에서 애 뛰게 냅두는게 잘한거는 아니구요. 글고 너님 자식이 내 노후를 책임져주기엔 내가 너무 늙었고, 확실한건 지금 내가 내는 세금이 너님네 애들 키우는데는 들어가겠네.
- 베플ㅇㅇ|2025.12.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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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아도 아가씨 소리 듣고 싶으면 관리 좀 해라
- 베플ㅇㅇ|2025.12.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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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길고 원피스 입었다고 다 아가씨임? 하는짓이 아줌스러운게 문제지
- 베플ㅇㅇ|2025.12.2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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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남들 노후 타령밖에 할수있는 말이 없음??? 내 노후는 내 통장이 책임지는거지 세금도둑인 니 자식이 뭘 할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