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일 중에 6~7개는 실수인 직원이 있어요매번 얘기 하기는 좀 그래서 가끔 몇 가지는 짚어주는데짚어주면 기분 나쁜걸 티나게 내요업무로 연결되어 있다보니 저도 가끔 난감해지는상황이 생겨 좀 개선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에 얘기를 했던거 였는데 기분 나쁘다는듯키보드를 쿵쾅거리는 직원을 보면서 제 기분도 나빠져그냥 앞으로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저라면 제 실수로 인해 난감했을 상대에게 미안해서 실수를 줄여보려고 더 신경을 쓸텐데요그런데 모르는척 넘어갔더니 이번엔 얘기를 해주지 않아서몰랐다고 합니다이 직원 항상 업무지시 할땐 귀담아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고서는 일이 터지고 나면 얘기해준적이 없다고 우겨서 정말 환장할것 같습니다본인의 문제점에 대해 전혀 자각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서요거래처 에서도 이 직원에 대한 클레임 전화를 종종 받는편 이고요(본인이 실수 하거나 업무 누락 해놓고 거래처에서 확인 전화가 오면죄송하다는 말보다 마침 전화하려 했었다며 슬쩍 넘기려는 태도가기만하는것 같아 불쾌 하다시며)사장님은 중요업무는 맡기지 말고 단순한 심부름 정도 시키라 하시다가어떨땐 업무에 도움 안되면 조용히 내보내라고도 하십니다그렇지만 입사한지 몇년이나 된 직원을 내보내는게 쉬운가요ㅠ제 기분이 나빠지지 않고 이 직원의 업무 태도를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어떤 실수냐 물어보셔서..........
다른 거래처 장부에 바꿔 기입 하거나
제품 발주 잘못해서 컬러가 잘못 입고 된다던지
수량이 잘못 들어오는 경우가 사소하지만
자주 있는 일이고
창립기념일 배포용 선물은 사장이
전년도와 동일한 사이즈로 제작을
강조 했는데 다른 사이즈로 주문해서
사장은 그 배포용 선물을 볼때마다 얼굴을 붉힘
시에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잘못해 벌금을 맞고
그 다음해에도 그 다다음해에도 계속 벌금을
맞는걸 보면 본인이 하는 실수에 대해
경각심을 갖지 않는것 같아 답답한데
본인은 미안해 하는게 아니라 해결하면 되는거 아냐 라는식
거래처는.....긴급건으로 당일 발송을 부탁했고
혹시 안되면 전화 달라고 했는데 또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음날 거래처에서 확인 전화가 옴
별다른 전화 없었으니 어제 출고 된게 맞는거죠? 라는
질문에 태연하게 아~네 마침 제가 전화 드릴랬는데
출고가 안됐어요 라고 답해서 거래처 에서는 화가남
어제 출고요청 했고 안되는 거였다면 어제 전화를
해줬어야 했던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다음날 오후에 확인 전화를 할때까지
전화 해주는걸 잊고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가 먼저
아니냐? 마침 전화 할려고 했었는데가 아니라......라며
기본이 안되어 있는것 같다며 클레임
간단하게 이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