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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드디어 베일 벗었다…완벽 부부 탄생할까 ('21세기 대군부인')

쓰니 |2025.12.31 09:22
조회 271 |추천 0

 


오는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재력과 능력, 그리고 신분을 모두 갖춘 부부의 탄생을 예고했다. 재벌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은 본격 혼인 준비를 시작한다. 재력과 능력, 신분을 모두 갖춘 부부의 탄생이 임박했으며 신분을 뛰어넘는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이유는 성희주 역을, 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맡아 세상의 금기를 깰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고충을 겪는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왕이 되지 못해 슬픔을 겪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출연해 강력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가운데 스페셜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페셜 티저 영상에는 이안대군을 향한 성희주의 거침없는 직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재벌가 둘째인 성희주는 막대한 부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항상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괄시를 받기도 한다.
이안대군은 왕의 아들이지만 왕이 되지 못한 인물로, 존재만으로도 현재의 왕에게 위협이 된다. 그를 지키려는 대비 윤이랑(공승연)으로부터 혼례를 치르라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 속 성희주는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시도하려고 한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청혼하면서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한다. 뜻밖의 청혼에 이안대군은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성희주는 "보고 싶었어요"라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가간다. 성희주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이안대군이 그녀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돼 심장박동을 상승시킨다.
마침내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이안대군의 명령이 떨어지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할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스페셜 티저 영상을 통해 세상의 금기를 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아찔한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재력과 능력, 신분을 모두 갖춘 완벽한 부부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이 기대되는 가운데 21세기에 길이 남을 아이유와 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만날 수 있는 MBC 드라마는 오는 2026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나보현 기자 / 사진 = MBC '21세기 대군부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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