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손가락 군대 같은 이들에 의해사이버 괴롭힘을 당하면프랑스 사례에서는 15세 청소년이이를 견디지 못하고 살인범이 되었다는 사실로 부터학교 늘봄 제도에서 이런 훈련을 시켰다면의도는 우리 학교가 일본처럼 혹은그보다 더 심각한 학교 폭력으로우리 사회가 일본화 하는데 기여하게 되므로이런 일은 외환의 죄에 준하여 다스려야 한다는의견을 드립니다.그런 사실을 예상을 했든 못했든단죄되는 죄임은분명하며결과가 그렇게 나올 때에는과실의 죄를 묻지 않을 수 없으며살인죄도 아니고살인범을 제조하는 일로프랑스 15세 청소년이 자살했다면괴롭힌 이들을 살인범들로 보아야 하며이들을 길러낸 이들은그 죄가 매우 크다고 할 것이므로정상 참작이 없어야 하며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리되앞으로 이와 같은 죄는 절대로 우리 사회와 영구적으로격리되는 죄로 우리의 죄형 법정 주의의 틀 안에서사전에 미리 단죄 되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