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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조정식 수능문제 부정하게 사서 걸림.(오늘 기사)

ㅇㅇ |2025.12.31 23:48
조회 10,698 |추천 16

윤석렬대통령이 제기했던 사교육 카르텔의 수사 결과
수능출제위원인 현직교사에게 현우진 4억, 조정식 8천만원 주고 문제 산거 걸려서 재판 넘겨짐..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일타강사' 현우진, 조정식 씨를 비롯해 사교육 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을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현 씨와 조 씨는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주고 문항을 제공 받은 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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