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5년 이상은 걸린다고 말하더라고요.
쇼팽의 혁명, 흑건, 추격, 이별의 곡, 겨울바람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타란텔라, 마제파, 베토벤 교향곡 편곡 버전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이나 악흥의 순간 이런거
곡만 들으면 멋져서 연주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저는 피아노 거의 초보자여서
치려면 몇년은 장기적으로 보고 접근해야 할거 같네요...
주로 전공하지 않고 피아노 학원 다니는 초등생들에게
가장 최종보스는 쇼팽의 즉흥 환상곡, 비창 이런거라고
듣고
처음 배울땐 바이엘부터 해서 체르니 떼고
거기에 소나티네나 이런거 들어가는 거 같고요.
피아노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