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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전 매니저 법적 공방 격화…상해진단서 제출에도 전면 부인

ㅇㅇ |2026.01.02 14:15
조회 29 |추천 0

박나래·전 매니저 법적 공방 격화…상해진단서 제출에도 전면 부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 법적 분쟁이 상해 진단서 제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술자리 중 박나래가 던진 술잔 파편에 다쳐 4바늘 봉합 수술을 받았고,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

하지만 박나래 측은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진 사실 자체가 없다며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를 포함해 관련 사건들을 병합해 수사 중이며, 현장 목격자 조사 가능성도 제기된다. 상반된 주장 속에서 수사 결과가 분쟁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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