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시댁한테 잘못한 건가요?

ㅇㅇ |2026.01.03 11:58
조회 5,392 |추천 0
.
추천수0
반대수20
베플ㅇㅇ|2026.01.03 20:39
돈 받으려고 애낳냐?? 챙겨주면 고마운거고 아님 마는거지 돈 맏겨났냐? 꼭 개지랄 떠는 년들이 있다니까~~ 진짜 꼴깞이다;;;; ㅋ
베플ㅇㅇ|2026.01.03 16:14
출산 앞둔 며느리, 태어날 손주 위해 현금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네요. 카드로 100만 원어치 물품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마저도 할부로 갚아야할 수도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애쓰는 시누와 시모에게 현금으로 주세요~했으니 큰소리가 나오죠. 나도 며느리라 어지간하면 며느리 편을 들어주고 싶은데 이번엔 님이 잘못하셨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