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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맘 안들어한다는 글 후기입니다

ㅇㅇ |2026.01.03 12:55
조회 19,255 |추천 0
아직도 맘에 안들어하셔서 눈치보며 안부인사를 한 예랑에게 한소리하셨어요. 말투가 예의없다 그게 뭐냐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엄마께 물었어요.
그냥 파혼하면 돼겠냐구요.그랬떠니 엄마가 반색하시며 더 좋은 신랑감 얼마든지 있다고 하시네요.
집을 해주고 혼수는 필요없다니 겨우 허락하신거지만 사실 딸 보내는 사돈측에 인사가 따로 없다는것도 꽤씸하다고 하시는겁니다. 인사 하지않냐고하니까 그런 인사가 아니라고 답답해하십니다.
인사만 하면 예랑 이뻐해주실꺼냐니까
앞으로 지가 처가에 하는거봐서 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드리면 사이를 원만하게 푸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84
베플ㅇㅇ|2026.01.03 17:25
난 쓰니가 더 싫다 매번 엄마한테 끌려가고 그걸 남자와 남자부모한테까지 요구할려고 하잖아. 쓰니와 쓰니 부모 엄청 무례한 사람임
베플ㅇㅇ|2026.01.03 15:14
원만하게 못 풀겠는데요? 처가에 하는거 봐서? 입장바꿔서 시어머니가 쓰니한테 이럼 어떨거같아요? 그외에도 쓰니 어머니가 대놓고 말못하는데 인사 라고 표현하잖아요? 돈달라 그소리에요. 돈써라 왜 안쓰냐 그정도 돈도 없는 놈싫다 그소리임. 어머니말대로 헤어지세요. 좋은신랑감많아요. 쓰니 차지가 안되서그렇지. 남친 불쌍하다 놔줘요 쫌.
베플ㅇㅇ|2026.01.03 19:22
애미가 무식하면 딸이라도 똑똑해야 하는데… 진짜 지인으로도 두고 싶지 않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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