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핵융합 발전은 상용화가 불가능한데,
핵 융합을 한다고 해서, 핵 분열을 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야.
핵융합 기술을 핵 연료를 만드는데 사용되어야 하는데,
우라늄 238을 레이저로 가열해 플라즈마 상태를 만들어두고 헬륨과 핵융합을 시키는거야.
핵 융합이 빠르게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플라즈마 상태의 우라늄이 핵 분열이 되지 않을정도로 두고, 헬륨을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
핵융합을 하고 핵융합이 되는 과정에서 중성자를 방출한 핵연료가 자기장선 외부로 이탈하는거지.
이탈한 핵연료를 회수해서 뜨거운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핵연료를 따로 수집하는거야.
미래에는 원자력 발전소에 핵융합 핵연료 생산 시설을 만들어서 우라늄을 핵연료로 만들어
에너지 무제한 시대를 여는거지.
그러면 저평가 받고 있는 우라늄 238은 1g당 석유 3톤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가질수있는거야.
핵연료로 가공 처리 하는데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핵융합에 의한 핵연료 성공률을 높여야 하는데,
다중 자기장 조절 방식과 헬륨과 우라늄의 핵융합을 천천히 하도록 유도해서,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도록해
핵연료를 생산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방사선 물질이 많이 나오는데 방사선 물질을 회수한 다음에 물을 끓여 수증기를 빼내 농촉시키고 원자력 전지에 넣어,
전기를 생산하도록 할수있어.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기술과 핵융합 기술이 발전하면 에너지 무제한 시대가 열리는거지.
그러면 에너지만 있으면 핵연료를 만들수있는데,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이 전기로 핵연료를 생산할수있어.
핵융합 원자력 기술은 핵연료를 생산하는 방향으로 기술 연구가 진행되어야돼.
멀지 않은 미래에 플로토늄 보다 원자력 에너지가 높은 원자 갯수 1000단위의 핵물질이 개발 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