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자유롭게 선택한 것이다.
• 문제는, 우리들 대부분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데 있다.
• 모든 안락함은 대가를 요구한다.
• 증오하면서도 그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떠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치 않다는 의미이다.
• 스트레스는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은데 ‘예’라고 말할 때 발생한다.
• 마음 속으로 다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그렇게 실천하면 된다.
• 보상에 대한 기대는 일에 대한 기쁨과 열정을 일에 대한 의무로 바꾼다.
• 참고 견딘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신 자신을 위해 행하라.
• 익숙한 것과 남들이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당신의 인생을 맡기는 것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고 자기기만이다.
• 우리의 진정한 삶은 내일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진행되고 있다.
• 행복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자에게 주어지는 보너스이다
자기 결정의 원칙 ,
Story 글 옮김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