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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감정선만 유지했다.
더이상 강렬한 설렘은 없었다.

그런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서로를 아는 채로 기대하지 않고,
놓아지지도 않는 사이..

보고 싶은데..

추천수11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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