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어차피 지원 못해주니까
부모님이 결혼하라는 얘기 하나도 안하셨어요
취직됐을때도 집에는 하나도 안줘도 되니
너 결혼할 자금만 모으라고 했고
진심 집에 뭐 하나 사가도 아빠가
사오지 말라고 화를 엄청 내김
그땐 왜 이러나 했는데 나이먹어보니
아빠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요
암튼 요즘은 반반결혼이라 남자는 당연하고
여자집에서 1억은 다 해주니깐
(1억 아니어도 여자 모은거+부모님지원 1억 맞추도록 도와주시더라구요)
돈 많이 지원가능한 부모님이나 결혼하라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