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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결혼 압박하는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 해요.

ㅇㅇ |2026.01.05 11:18
조회 12,264 |추천 4
저희 집은 어차피 지원 못해주니까

부모님이 결혼하라는 얘기 하나도 안하셨어요

취직됐을때도 집에는 하나도 안줘도 되니

너 결혼할 자금만 모으라고 했고

진심 집에 뭐 하나 사가도 아빠가

사오지 말라고 화를 엄청 내김

그땐 왜 이러나 했는데 나이먹어보니

아빠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요

암튼 요즘은 반반결혼이라 남자는 당연하고

여자집에서 1억은 다 해주니깐
(1억 아니어도 여자 모은거+부모님지원 1억 맞추도록 도와주시더라구요)

돈 많이 지원가능한 부모님이나 결혼하라 하시더라구요


추천수4
반대수40
베플1111|2026.01.06 11:45
취직됐을때도 집에는 하나도 안줘도 되니 너 결혼할 자금만 모으라고 했.... 이거면 됐지 뭐 돈많은 집이랑 비교를... 하.. 그렇게 살면 본인만 제일 불행해요
베플응응|2026.01.06 13:47
쓰니야 취직했다고 생활비 몇십만원씩 보내라는 부모가 더 많다 "집에는 하나도 안줘도 되니, 너 결혼할 자금만 모으라고 했고" 부모님께 감사해라..
베플남자ㅇㅇ|2026.01.06 10:52
부모님이 용돈 생활비 달라고 안하는것만으로도 복인건데 부모 지원이 당연함? 등신같은년아 ㅋㅋ 본인 월급 다 저축하면 결혼자금으로 충분히 모이는거 지 놀거 살거 다 쳐써놓고 결혼할 때 되니까 부모 돈으로 결혼하는사람들이 부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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