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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냉동딸기 |2026.01.05 19:14
조회 439 |추천 1

내가 24년에 포렌식센터 갔다가 택시에서 내려서 CU에 들어갔는데 따라들어온 남자가 내가 매장을 빙빙 돌아도 나를 따라다녔어. 그리고 내가 멈추니까 스티커 계속 붙이고 다닐거냐고 하고 나갔어. 이말만 하고 CU에서 나갔어.

카메라 전후면에 스티커를 붙였었어.
서류랑 가방에 가려서 안보였거든.
근데 날 따라들어와서 저말만 하고 나갔어.
슬리퍼 신었는데 키가 컸고 깡패 같았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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