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2살 95년생 여자입니다
지금 너무 사랑하는 만난지 1년 반정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 남친은 절대 저랑 결혼 못한다고 했어요 이친구가 비혼주의는 아닌데 집에서 저를 반대를 많이해서..(사유는 제가 지방대 출신이라) 알면서 너무사랑해서 못헤어지고 만나고있는데 최근 저 좋다는 너무 조건이 좋은 결혼상대자가 나타나서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마음은 지금남친한테 있는데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번기회 놓치면 평생 노처녀로 살까봐 겁이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