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6화
고차원의 세계를 갖는다
내 아들 오반이가 수련을 하고 있다
고차원의 존재들과 교류한다
초 현대식 거리가 보인다
아파트 안에 있었다 나는
잠에서 깨어나 이빨을 닦는다
모피어스가 날 좋아한다
트리니티를 갖는다
'네가 네오야! " 음성을 듣는다
차원의 문이 열리고 비행기가 온다
트리니티가 네오의 우주를 여는 열쇠였다
푸른 태양과 하나된다
본체 비행기가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으로 온다
비행기에서 모피어스를 부른다
' 거짓말 ! ' 모피어스가 거부한다
들어가! 내가 말한다
모피어스가 비행기로 들어간다
비행기 내부가 보인다 메트릭스 언어가 흐르고 있다
모피어스 머리 뒤에 구멍이 있다
접속한다
찢어진 시공의 구멍이 메워지고 비행기가 사라진다
문이 열리고 진짜 네오가 나온다
나를 도발하고 있다
가르강튀아가 움찔거린다
너 나하고 한판 붙고 싶어?! 좋아 받아주지
너 내말 따라해봐! 해골은 나의 친구~
해골은 나의 친구... 네오가 말한다
뒤로 쓰러져 기절한다
비행기 조종사가 놀라는 표정을 짓는다
시온
네오가 일어나 항복을 선언한다
누워있던 사람들이 분비물과 피를 토하며 깨어난다
메트릭스 세상을 지배하던 기계들이 전멸하고
하늘이 열리고 빛이 내려온다
아버지 하나님께 내가 말한다
옥토끼 네오를 낙원 경호임무를 맡기면 좋겠다고...
" ㅎㅎㅎ 좋다 " 아버지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옥토끼 네오가 수락한다
옥토끼 네오와 친구들이 직장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