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쉬어 본적 없이 정말 바쁜 20대를 살았어요.
밤낮으로 일하느라 훌쩍 가버렸네요.
사랑하는 남편 만나 결혼하고 어렵게 시험관으로 아기를 가졌어요. 시험관때부터 회사에서 많이 배려해줘서
임신 5주차부터 바로 산전육아휴직을 들어갔습니다.
현재 8주 중반지나고 있는데,
바쁜 아내랑 사느라 남편과 많이 시간 보내고 싶은데
다들 임신기간중 이렇게 보낼걸 하셨던일이 있나요?
출산하면 아이키우느라 바쁘니,
앞으로 8개월 잘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