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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데이터 센터가 실패로 끝나는 이유.jpg

GravityNgc |2026.01.08 11:12
조회 41 |추천 0

 


우주 데이터 센터를 5년안에 실현하겠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우주의 온도가 -270도라서 냉각효율이 높다는거지.


그런데 중요한 사실 우주의 온도는 -270도가 아니야.


온도는 원자의 운동량에서 결정되고, 열은 전도,대류,복사로 이동하는데,


진공의 공간 안에 우주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완벽하게 단열이 되어있는 공간안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거지.


그러면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점점 쌓이게 되면서,


데이터 센터가 전부 녹아버리겠지.


산소가 없다면 연소되지는 않아.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서 열전소자를 설치해서, 데이터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팬에 나노 방열판을 설치해서, 유도 전류를 높여, 고출력으로 적외선을 방출해,


냉각하고, 고출력으로 방출된 적외선을 다른 데이터센터의 히트 부분에 쏘아 전류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지.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북극이나 매우 높은 산악 지형에 설치하는게 맞는데,


러시아에 인간이 살수없을정도로 매우 추운 지역들이 많이 있지.


그런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게 가장 이상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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