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댓글로 조언을 많이 주시네요.
모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상대측 집을 방문하든 캐묻든 상황을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나서 좀 더 단호한 마음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결혼이란게 인생이 달린 일이라 생각하니 하나만 걸려도 많은 걱정을 하게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건 떨어지는 남자가 다정하고 포용적인거 믿지마라 그새끼는 그렇게라도 여자를 꼬셔야 결혼 가능하니 결혼 전까지는 연기도 불사하는거다 그리고 기독교? 음주 흡연 도박 다음으로 걸러야하는게 기독교다 웃긴게 시짜들 지 아들은 교회다니라고 강요 안하는데 며느리는 당연히 다녀야된다고 생각함 결혼 후에도 자기 아들이 교회 안다니면 그것도 며느리가 안데려와서라고 생각함 이런 불합리를 참고 넘길 수 있을만큼 좋은 사람이야? 너도 싸한데가 있으니 고민하는거잖아?
베플ㅇㅇ|2026.01.11 09:23
제목을 다시 써야할듯. 조건 차이는 그렇게 많이 안나는것 같고, 두분다 교회 권사인게 제일 걸림.
베플ㅇㅇ|2026.01.11 03:36
결혼 하지마세요 처음부터 나보다 밑이라 생각하는 상대랑 결혼해봤자 무시하게되고 내가 더 밑지는거아닌가 이 생각에 사로잡혀서 둘다에게 불행일수밖에 없어요 상대를 품어줄만큼의 애정도 없는데 그냥 쓰니보다 나은 조건의 남자만나 맞추면서 눈치보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