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 이혼녀인데 성격이 진짜 이상함....
저분들어오고 처음 회식할때 맥주3잔 마시고는 운전하고가겠다해서
다들 만류하고 사장님이 대리불러줬어...
그리고 특히 아직 미혼인 여자 직원들한테 좀 하대하는것도있어
저분 들어온지 4개월도 안됐는데 이번 주말에는 남자친구랑 뭐했어
모텔갔어? 이런거 대놓고 물어보고 한 직원이 작년말에 적금탄거로
생애 처음으로 명품가방 하나샀는데 엄청 한심하다는투로
니 나이에 돈을 모아야지 그렇게 무분별하게 돈 낭비하냐고 혼내듯이 얘기해서
그 직원도 웃으면서 넘기긴했는데 엄청 기분나빠함
약간 50대를 바라보는 나이라 차이가 나니까 다들 모라고는 말 못하고
가끔 일 끝나고 마음 맞는 직원끼리 밥한끼할때 있는데 보통 여직원들 다 모였는데
저분 들어오고는 단체로 안모임
업무랑은 상관없으니까 개인사 내 알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혼해서 저렇게 성격이 공격적으로 변한건가 저사람때문에 편견이 엄청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