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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발생시키는 세대 정신이 무슨 심리죠?

ㅇㅇ |2026.01.12 22:39
조회 4,960 |추천 21
처음 이사오고 밤11시넘도록 쿵쿵 쾅쾅 애 뛰는소리 생전 처음듣는 전쟁통 소리에 올라가봤더니 새로 이사를 왔더라구요?
그 이후 발망치에 애 뛰는 소리 갑자기 쿵소리 문쾅소리
정말 층간소음의 종류를 다 느꼈습니다
5명정도 사는데 연령대도 할머니부터 3살정도 남아까지 나잇대도 다 다르다보니 정말 별소리가 다들려요
쪽지와 슬리퍼도 선물해보고 관리사무소 민원도 넣어보고 층간위원회까지 열어도 주말 밤 12시가 넘도록 깔깔 여자웃음소리 안방에서 정말 1분도 쉬지않고 쿵쿵 드르륵소리
1층도 탑층도 아닌데 베란다에 암막커튼치고 살더라구요
그래서 겉에서 보면 불꺼진줄 알아요
참다 올라가면 소음도 나고 작은방 불도 켜졌는데 절대 문은 안열어주고
한번 대화를 했는데 그전 살던집에서도 민원을 받았답니다ㅋㅋ..
그전 아랫집은 양해를 해줬대요
양해를 해줬겠습니까 말도 안통하니 참고 또 참았겠죠
위원회 열고부터는 거실 베란다 커튼 살짝 열고
안방은 철저히 베란다 커튼 쳐놓고 불 꺼놓은척 없는척
안방에서 쿵쿵 쾅쾅대고 온가족 말소리가 다들리고
어떻게 민원을 계속 받던집이 공동주택을 계속 살면서 고치려고 생각을 안할수가 있죠?
그 많은 가족 구성원중에 누구하나는 정신 차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민원을 계속 받는것도 신경쓰이지 않나요?
도대체 어떤 심리로 사는것인지
관리사무소나 저희나 그렇게 요청을해도 슬리퍼도 안신고 안방,거실 매트도 안깔고
하는말이 무슨 카페트 깔았다고 하더라구요
카페트가 발망치랑 뛰는소리에 무슨 소용이 있다고ㅠ
민원을 계속 받느니 매트 두꺼운거 하나 사서 깔고 슬리퍼신고
애가 안방에서 자고 생활하면 안방소음 최소화 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도대체 층간소음 유발세대의 심리는 뭔가요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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