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평소에 서로 취미생활을 존중해 줘요
남편이 좋아하는 아이돌 포토카드 모으는것도 별 신경 안쓰고 모으게 해주고 사전녹화나 공개방송 혹은 콘서트도 가게 해주거나
저도 조금 맘에 들면 같이 가주곤 하는데,
만삭일때까지 여돌콘서트 가려고 예약한 남편 보니까 정이 떨어지려 합니다ㅋㅋㅋ
호르몬 때문인지 참 힘드네요 ㅠ
역겹기도 하고..
심지어 딸뻘 아이돌들인데.. 기본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애들 보러 가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어디까지 존중해 줘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