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새 출발 소식 전해 "리조트 한국 대표 선임"
이범수와 이혼 후 발리에서 거주해온 이윤진이 글로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선임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SNS를 통해 1월부터 서울을 거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직접 전했다.
이윤진은 발리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를 맡아 서울과 발리를 잇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리조트는 3년 연속 세계 최고 호텔로 선정된 곳으로 알려졌다.
이혼 이후 조용히 해외 생활을 이어가던 이윤진이 커리어 중심의 행보를 공개적으로 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자녀와 함께한 근황 사진도 공개되며, 일과 가족 모두를 놓치지 않는 선택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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