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A씨, 진실공방 속 미국 출국 (+주사이모, 녹취록, 나혼산, 고소, 인스타그램)
박나래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영주권자로, 건강상의 이유로 출국했으며 출국 전까지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응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수사기관의 추가 요청이 있을 경우 귀국해 조사에 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12월 A씨가 직장 내 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시작됐다. A씨는 박나래를 다수 혐의로 고발했고, 법원은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이후 박나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박나래 측 역시 공갈 및 횡령 혐의로 맞고소에 나서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당사자의 해외 체류가 확인되면서 사건 향방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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