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94년생인데 10대때 네이트판붐일때 열심히하다가
이 글 쓰려고 아이디 기억안나서 재가입했네 ㅋㅋㅋ
아기낳고나니 장난감 몇번쓰고 질려하길래
당근을 시작하게 됐구
어제 이런사건이잇엇는데
친구가 한번 올려보라해서 올려봐 ㅋㅋ
그냥 신고하고 차단하면 되긴하는데
저런사람한텐 져주기 싫어서
나도 꼬박꼬박 말대꾸했넼ㅋㅋ
재밌게읽어~~~
아 마지막 짤은 그집사진인데
내가 남편한테
헐 이집 대박이다 라고 찍어보냈던거 ㅋㅋㅋ
자기가 쿠팡거지라 환불에 민감한가바
글구 보통 육아템은 문고리거래인데
저렇게 드러운비닐에 넣어서 바닥에 두진 않어ㅠㅠㅋㅋ
(저 동네에 거주하시거나 저 동네를 애정하시는 분들
동네랑 아파트 비하해서 죄송합니다
저분한테만 해당되는 말입니다)